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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장모씨 저장소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밖으로 나가 씨를 뿌렸다
 씨가 그의 손에서 뿌려져 나가고 있었다 그렇게 어떤 것은 길 바닦 위로 떨어지고 또, 
어떤 것은 돌뿌리 바위 틈사이로 그리고 가시덤불사이로 뿌려져 나갔는데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뿌려져 자라나 열매를 맺게 되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복음서에 적혀 있는 하느님의 말씀이다

이 복음은 참으로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담겨져 있는 말씀이다 
들을 귀가 없었을 적 이 복음서는 정말 알듯 모를 듯 한 아이러니하게 느껴 졌지만
 삶을 살다보면 피부로 와 닳게 된다 우리가 어릴적엔 벌이가 없고, 부모 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알길이 없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나와 함께 지내던 지인들과 만남 속에서 삶을 옅보게 되면서 알게 된다 
 길 바닦 위로 떨어진 이들, 돌뿌리위로, 가시덤불, 그리고 좋은 땅에 떯어져 열매를 맺는 이들까지
 이 4종류의 사람 모두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실제의 
우리 모습이 그대로 복음서에 적혀져 있는 것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남을 판단하지말라
서로 사랑하여라
깨어있어라
항상 준비하여라
그리고 10계명 등등

지켜야 할 것들이 꾀 있다 
이 것들 모두 씨뿌리는 사람 즉 하느님께서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 베풀어주신다
우리는 매일 아버지께서 베풀어주시는 이 말씀의 씨앗을 자신도 모르게 
선한이 악한이 할 것 없이 마음 속에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위에 복음서의 내용과 같이 4종류의 사람으로 나뉘어져 훗 날 
넷 중에 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반복 되는 삶 속에 우리에게 주어진 말씀은 누군가에게 잃거나 뿌리가 없어 햇볕에
 말라 죽거나, 세상 걱정, 재물 유혹에 
숨막혀 잃거나 혹은 말씀을 받아 들여 열매를 맺거나 
이렇듯 우리의 삶은 선하신 분에 따라 사는 방법 뿐 
 바로 오늘 모든 이들의 삶은 네 갈래로 나뉘어져 하느님의 심판을 받게 되고
 우리의 미래 역시 4종류 중 한사람으로 빗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 된다

 금일 내게 주어진 하느님의 말씀은 안타깝게도 좋은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같다 
오늘도 심판을 받는 내 모습은 초라할 뿐 깨닫는 다고 하여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은 아닌것같다 
우리 나라같은 경우 어려운 형편으로 혹은 재물 유혹과 같이 많은 유혹들이 차고 넘처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땅에 뿌려진 사람이 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너무나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 한국인들 청년 성인 모두 
남북으로 갈라진 지금 휴전 상황일 뿐 전쟁 중이라는 메시지가 바로 이 것인 것이다
 남한은 재물과 쾌락에 숨이 막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다  
 청년실업, 싱글족,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 죽지않는 장년층
 이 모두 어려움 속에서 열매를 맺기 위해 방황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렇듯 현대 시대의 넘처나는 재물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음주, 흡연, 게임, 무익한영상 등 쾌락에
젖은 삶에서 벗어나지 않는 다면 모두가 불길에 휩싸이게 될지도 모른다
북핵과 미사일 전차 등 이미 하느님께서는 이렇듯 우리를 심판하시기 위한 모든 준비를 해나가고 계셨으니,
 그러므로 우리는 열매를 맺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좋은 땅에 떨어졌다' 참으로 작은 말씀이다
 우리가 아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는 말과 같은 가르침을 따르지 
않았더라면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것이 그분께서 바라시는 건 단 하나 "바르고 착하게 살기를" 였던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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